'Biotech about to go vertical?'이라는 제목으로 바이오기술 분야의 급격한 발전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이와 관련된 다양한 논의를 유도합니다.
댓글 요약
생명 연장 및 체중 감량 약물: 탈모 약물(구강 미녹시딜)은 혁신적이지 않다는 의견과 함께,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와 같은 체중 감량 약물의 놀라운 효과(체중 감소, 식습관 개선) 및 불법적 경로 구매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GLP-1 계열 약물 중단 시 체중 재증가 우려도 제기됩니다.
생명 연장 및 사회적 영향: 생명 연장 기술의 도래에 대한 강한 기대감(100세 이상 조부모 사례, 고품질 삶의 추구)과 함께, 알츠하이머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 해결의 필요성이 강조됩니다. 하지만 고비용(10만 달러), 부자만 가능한 불평등, 인구 과밀, 종교적 반대(죽음을 신성한 주기로 보는 관점) 등 사회적, 윤리적 문제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AI의 바이오기술 활용 및 전망: AI가 생물학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맞춤형 약물 개발, 연구 시간 단축, 실험 설계/수행/분석 자동화(closed-loop research)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많습니다. 뇌 조직 기반 컴퓨팅, 뉴로모픽 하드웨어 등 미래 기술 융합에 대한 기대도 있습니다.
바이오기술 발전 속도 및 회의론: '수직 상승(go vertical)'이라는 표현에 대해 과장된 기대("Tech-bros"의 망상)라는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생물학이 단순히 소프트웨어 문제가 아니며, 임상 시험과 규제 승인(FDA)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현실, 그리고 AI가 연구의 일부를 가속할 수 있지만 물리적 실험과 검증의 중요성은 변치 않는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기타 질병 및 개인적 희망: 이명(Tinnitus)의 원인과 치료 어려움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췌장암(pancreatic cancer)과 1형 당뇨(Type 1 Diabetes) 치료의 빠른 발전을 바라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의 장기적인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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